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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 공공분양과 민영주택 차이점 및 당첨 조건 핵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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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든든한 부동산 정보 파트너 '리치 그라운드'입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해 청약 통장을 만들었지만, 막상 공고문을 보면 '공공분양' 과 '민영주택' 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청약은 본인의 상황(가족 수, 무주택 기간, 청약 통장 납입액 등)에 따라 유리한 전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이 두 가지의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오늘 [부동산 정보 백과]에서는 흩어져 있는 청약 제도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모아, 공공분양과 민영주택의 핵심 차이점과 당첨자 선정 기준을 알기 쉽게 총정리해 드립니다. 1. 공공분양 vs 민영주택, 기본 개념 차이 가장 큰 차이는 '누가 짓느냐(사업 주체)'에 있습니다. ① 공공분양 국가, 지방자치단체, LH(한국토지주택공사), SH(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공적 기관 이 주도하여 공급하는 주택입니다. 주로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하므로 전용면적 85㎡ 이하의 규모로 공급되며,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 합니다. ② 민영주택 자이, 래미안, 푸르지오 등  민간 건설사가 주도하여 건설 하는 주택입니다. 공공분양을 제외한 모든 주택이 여기에 속하며, 면적 제한이 없고 디자인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  상품성이 뛰어난 것 이 특징입니다. 2. 한눈에 보는 요건 비교표 바쁘신 분들을 위해 공공분양과 민영주택의 핵심 조건만 모아 객관적인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분 공공분양 민영주택 사업 주체 국가, 지자체, LH, SH 등 민간 건설사 (민간 기업) 청약 통장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예금·부금 핵심 당첨 기준 ...

[2026년 최신] 민영주택 청약 1순위 조건 및 가점제 점수 계산 방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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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위한 가장 대표적인 방법인 주택청약은 복잡한 조건과 가점 제도로 인해 정확하게 알기 어렵습니다. 특히 민영주택의 경우 공공분양과 기준이 다르고, 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1순위 자격 요건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본 글에서는 2026년 기준으로 민영주택 청약 1순위 자격 조건과 가점제 점수 계산 방법을 객관적인 데이터에 근거하여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1. 민영주택 청약 1순위 기본 조건 민영주택 청약에서 1순위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크게 ' 청약통장 가입 기간' 과 '지역별 예치금'  두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가. 청약통장 가입 기간 요건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의 가입 기간은 해당 주택이 건설되는 지역의 규제 여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투기과열지구 및 청약과열지역 : 가입 후 24개월 경과 수도권 (비규제지역) : 가입 후 12개월 경과 비수도권 (비규제지역) : 가입 후 6개월 경과 단, 위축지역의 경우 가입 후 1개월만 경과해도 1순위 자격이 부여될 수 있으므로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나. 지역별 및 면적별 예치금 기준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충족했더라도, 입주자 모집공고일 전일까지 청약하고자 하는 주택 면적에 맞는 예치금이 통장에 납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예치금 기준은 청약 신청자의 '현재 주민등록표상 거주지' 를 기준으로 산정되면, 기준은 아래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전용면적 서울/부산 기타 광역시 기타 시/군 85㎡ 이하 300만 원 250만 원 200만 원 102㎡ 이하 600만 원 400만 원 300만 원 135㎡ 이하 1,000만 원 ...